
교육 과정
실용 가능한 과정:
본 신학교는 세가지 실용적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목회이론
(출석 수업)
6개월수료과정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고린도 전 4:6)

목회실무
(Internship)
6개월 과정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디모데 후 4:2)

목사 안수
(to the pastoral ministry)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에스겔 9:4)

목회학 석사
(Master of Divinity, M. Div)
2년 과정입니다.
목회이론 과정을 마친 분은, 여건이 허락되면 본 석사과정에 입학가능합니다.
실용 가능한 공부
성경에 관한 학술 이론 중심이 아니라, 말씀 중심으로, 성경을 강사와 함께 읽으며 이해합니다.
학생들에게 태블릿 PC를 기본 제공합니다. 학교가 제공하는 풍부한 교육자료들을 여기에 부지런히 저장하시면, 본인의 학습과 성도들 교육에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 자료가 깊이 있으면서도 따라가기 쉽고 명확하기 때문에, 주일 예배를 위한 설교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그 내용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태블릿 PC를 모든 학생이 사용합니다.
개개인에게 제공됩니다.
수업시 필수 지참.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성경 원어를 쉽게 분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익힙니다.

학교가 학생들에게 물고기 몇마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터득시켜 드립니다.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마태4:19).
생업을 유지하면서,
소형 교회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안성 맞춤형입니다.
타 학교에서의 정규 과정은 3년(6학기)에 걸쳐 진행되며, 총 30과목에 90학점을 이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젊은 학생들이 다니기에는 이런 전일제(full-time) 과정이 좋습니다. 하지만, 성인들은 상황이 다릅니다.

생업에 종사하며 가족 책임이 있는 성인들이 이런 풀타임 과정에 등록하고, 젊은이들처럼 교과 내용을 흡수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성인들은 학교에 출석할 시간을 내기 힘들고, 공부해도 기억이 안됩니다. 학교진도를 따라가면서 책장을 계속 넘깁니다만, 앞에서 배운 것이 거의 기억나지 않습니다. 교과서적인 강의를 애써 들어도, 지루하고 잘 집중이 안됩니다. 의욕은 있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고, 집에서는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신학 교육은 꼭 이래야만 하는 걸까요?

연합신학교는 다릅니다. 학교 수업에서 배웠지만, 개인적으로 활용하기엔 너무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는 재래식 방법이 아니라, 태블릿 PC에서 원어 소프트웨어를 매일 쉽게 사용하는 방식이므로, 원어 지식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학교 교재들을 통해 성경 전체를 보는 눈이 형성되어 있으므로,설교 준비가 원활합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의 머리 속에 넣어드립니다. 말씀이 이해됩니다. 배우는 1년의 과정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누구 앞에서 설교를 해도, 성도들이 원하는 것 – “깊은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로마 11:33)을 깨닫게해주는 설교 준비가 가능합니다.